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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14 12:57:51 KST | 조회 | 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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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그가 우승해서 씁쓸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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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덕 선수가 우승해서 보는 저도 기분은 좋네요 게이머 생활 하면서
빛 못본 날이 더 많았던 선수인데 스2로 다시 우승도하고 올드 게이머의 가능성을 보여줘서
좋았습니다.
이정훈 선수는 아쉽지만 나이도 많이 젊고 기회는 많으니까 언제가는 우승 할 제목임은
확실 한 것 같습니다 기량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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