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헬메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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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12 17:59:45 KST | 조회 | 201 |
| 제목 |
체벌이 없어지고 학교 생활. 제 조카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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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조카 고2인데 얘가 열공하는 소위 범생이거든요.. 이 애 말로는 요즘 학교가기 싫어졌다내요.
몇몇 노는 아이들이 선생님 완전 무시 하면서 수업분위기 다망쳐서 공부하고픈 애들도 못하고..
노는 아이들 무서워서 말도 못하고 차라리 후드려 팰때는 남자선생들 오면 그나마 조용했는데.
학교가 질 낮은데도 아니고 전통있는 인문계인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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