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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11 06:37:41 KST | 조회 | 4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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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대용으로 씨리얼을 먹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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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볼을 사서 우유에 타 먹고 있는데 왠지 개나 고양이 사료같은 생각이 들어 슬픈 기분이 들었다.
좋은 집 개나 고양이는 이 것보다 더 좋은 것을 먹겠지,
하고 생각하니 나는 개나 고양이만 못한 것 같아 더 슬픈 기분이 들었다.
스2 이야기:
바퀴 버로컨 죽여줌ㅂ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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