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_[디몰군]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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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11 06:34:45 KST | 조회 | 549 |
| 제목 |
워3종자의 버릇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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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쩔 수 없는 워3종자..
- 일꾼이 어느정도 숫자에서 더이상 늘어나지 않는다.
- 멀티를 먹는 데에 있어 거부감이 든다.(야언은 아예 안먹고 생활하고 휴먼은 처음부터 먹으러 달리기는 하는데 먹으면서 너무 많이 시달리고, 나엘, 오크는 멀티를 해도 느리게 하니까..)
- 타워가 박혀있으면 짜증난다. (아, 아 슈ㅣ발 터렛 아 슈ㅣ발 뚫을수가없어 아 젠장 아 아 아)
- 타워 공포증이 있다 (충분한 병력을 갖추고도 타워가 무서워서 들어가지 못함)
- 컨트롤 안하면서도 교전장면을 멍하니 쳐다보고 있다.
- 교전중 다른걸 거의 못한다. 심지어 컨트롤하지 않으면서, 교전장면을 멍하니 쳐다보면서, 손은 마우스와 키보드에 걸친 채 경직되어 있다.
-일꾼 포함 초반 인구수를 확인한다. 왜냐면, 과거 워3할때는 일꾼을 몇까지 뽑고 인구를 몇까지 채우고 하는것이 무지 중요했기에. 19홀업이냐? 20홀업? 21홀업? 36패멀?(맞나... 이젠 기억도 가물가물)
- 유닛 하나하나가 죽는 걸 볼때마다 가슴 아프다. 예를 들어 바퀴의 경우 절대적으로 버로컨을 해야만 할 것 같다.
- F1을 자주 누른다. 이건 아직 스타에 익숙해지지 않았을 때의 이야기지만, 처음 스타할땐 이짓 많이 했었다.
끙.
그래도 가끔 그립네요
처음 시작하자마자 영웅 뛰어와서 막 기싸움 펼치고 어디 하나 사냥할 때마다 뒤치기 견제하고 오거마기 하나 놓고 병력 끌고 기싸움하고.........
그립...
아,
블마 개ㅐ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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