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본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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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29 04:16:47 KST | 조회 |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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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고수분 계신가요? 요즘 저그전 어케 플레이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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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1900대 중반의 토스입니다.. 근 3일때 계속 1900대 초중반만 유지되고 있네요
이건 다 저그전 때문이라고 감히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진짜 저그만나면 10판중에 1~2판 이기고 나머지는 싸그리 진다고 말할수있습니다.
ell이 낮아서그런지 1200저그를 만나서 지는거보고 진짜 화나더군요.
여러 전략 빌드를 연구해보고 분석도 무척 해봤지만, 답이 안나와서 이런글을 써봅니다.
전 본래, 요세 많이 사용되는 포지더블넥은 거의 토스 처음했을때부터 저그전에 사용했습니다.
불과 얼마전까지 이 포지더블넥 할때 걱정하는건, 발업저글링 올인, 맹독충 올인, 땅굴망 올인 밖에 없었죠.
그리고 그에대한 면역력이 강해서 잘 당하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gsl에서 체크프라임님 덕에 땡바퀴러쉬가 답안으로 나왔고 그로인해 본진 밖에 수정탑을 건설하는걸 보면 무조건 달려오는 본진 땡바퀴 덕에, 포지더블넥은 아에 불가능에 가까울정도의 빌드가 되버렸고
그로인하여 입구심시티를 해도 광전사 생산후 선파수기를 하면 본진 땡바퀴에 밀리더군요.
무조건 거의 강제적으로 바퀴가 두려워서 3~4차관을 필수적으로 가야하는 상황까지 와버린것 같습니다.
그 초반 바퀴를 걱정하면 뮤탈에 취약하게되고, 뮤탈을 걱정하게되면 바퀴에 취약하게 되는게 너무 지금 토스의 현실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초반 일벌레 생산에 전혀 지장을 받지 않은 저그의 뮤탈+저글링 체제를 토스가 감당하기 너무 힘이듭니다.
많은 유명 고수분들께 뮤탈에 가장 적합한 조합은 어떤것이 좋을까 하고 물어봤습니다.
고위기사 사폭 , 집정관 , 업그레이드 잘된 점멸 추격자 , 불사조 많은 의견이 나와서
모두 사용해봤습니다. 하지만 모두 약점은 있었습니다.
고위기사 사폭은 바퀴전환에 굉장히 취약하고, 집정관은 점사 컨트롤에 취약했습니다.
업그레이드 잘된 점멸 추격자는 오히려 저그에게 배쨸수있는 타이밍을 줘서 물량에서 압도당하게되었고,
불사조는 타락귀 or 바로 지상군체제 전환 으로 모두 약점이 있었습니다.
현제 밸런스를 탓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어짜피 아무리 징징되도 효과는 없을거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토스 고수분 혹시 계시다면 요즘 저그전 어떻게 플레이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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