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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27 06:45:39 KST | 조회 | 2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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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란과 토스가 마인드를 바꿔야 되지 않을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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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란과 토스가 불과 한달전만해도 타이밍 러쉬와 견제 플레이로 저그를 많이 압도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패치의 영향도 있지만 저그들이 과일장수식의 플레이를 시초로 막고막고 운영으로 몰고 갑니다.
멀티타이밍을 빨리하는 대신 병력위주의 플레이를 하다보니 그게 막히면 결국 중후반가서 자원이 밀리죠
저그를 상대하는 토스와 테란의 개념은 사실 스타1과 스타2도 별로 다를건 없다 생각합니다.
저그가 얼마나 먹냐가 중요하다기보단 테란과 토스가 병력 생산하는데 필요한 자월을 먹냐 못먹냐 싸움입니다.
하지만 저그들의 운영이 미숙했던 당시 워낙 타이밍과 견제로 게임을 쉽게 끝내다 보니 운영이 오히려 보조가 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것은 GSL 오픈 시즌 결승전에 김성제 선수가 견제견제 타이밍러쉬를 준비해 왔는데 김원기 선수는 무조건 막고막고 카운터를 준비해서 앞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줬습니다.
요즘 저그들이 타종족상대할때 드는 생각은 '상대가 와주는데 내가 러쉬 갈 필요 있나' 라는 생각으로 합니다
테란과 토스도 운영을 '주'로 생각하고 타이밍 러쉬와 견제를 '보조'로 바굴때가 되지 않았나 싶네요
그래야 오늘 방상익 선수같이 맨날 운영만 하던 저그가 갑자기 타이밍을 잡아 오니간 곽한얼선수가 흔들렸지만
정민철 선수의 타이밍 러쉬는 거의 타이밍러쉬만 준비하던 토스를 준비한 임재덕 선수 입장에선 이미 단련된 적략이지 않았나 싶네요
요약: 테란과 토스도 저그가 들어가지 않으면 안될 심리를 만들어야 됩니다.
저그 멀티가 아무리 많아도 테란과 토스가 제 3멀티까지 후반에 한다면 분명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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