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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25 22:18:19 KST | 조회 | 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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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염차에 저그가 대응할 만한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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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업저글링?.. 일단 이건 데미지의 상성상 개발리고...
퀸?.. 사실 이건 움직이는 방어건물이긴 한데.. 데미지가 짤막하니.. 완전한 대응수단이라 보긴 뭐하고...
바퀴?.. 원거리에 중갑이니 확실한 화염하 지옥불의 대응일 듯한데...
사실 이게 대응수단이 아니면 저그는 레어테크 유닛이 아닌 이상 대응수단이 없자나 안그래?...
지옥불을 한다면 저그는 바퀴 발업하면 상성상 바퀴가 우위를 차지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되는데...
바퀴에 화염차가 막혔다고 밸런스를 논하는 건 문제라고 생각되지 않아?...
솔직히 이전에는 바퀴가 사거리도 너무짧고.. 게다가 느려서 발업전부터 화염차가 이득은 다봤자나...
그걸 바르게 고친거라고 생각되진 않나?...
아니면 화염차는 저그의 기본유닛인 바퀴와 저글링을 전부 따돌리고 일꾼에 꼭 피해를 주는 패턴이어야 한다는 것인가?.. 저그는 상성이 없게되는 건데?.. 이게 언밸런스였다고는 생각 안하나보네...
사실 패치하면서 저그도 인정하는 큰 문제는 사신이지...
사실 저그가 바란 것이라곤 경장갑에도 강한 사신이 건물에 대한 너무 강력한 데미지의 소폭 너프 혹은.. 사거리로 인한 바퀴나 퀸 씹는 문제.. 것도 아니면 8배럭 사신의 문제인데...
바퀴의 사거리만 업글했으면 이런 문제는 어느정도 맞춰줬을거라고 본인은 생각해...
근데 블쟈는 바퀴상향에서 그치지 않고 사신을 너무 심하게 너프했고...
더해서 선배럭도 안되도록 했는데 이런 추가적인 것이 문제가 된 것 아닌가?...
뭐 길게 썼지만...
말하고 싶은 건 바퀴가 화염차의 상성에 걸맞기에 견제 못했다고 밸런스 문제라고 말하는 게 아니라고 보지만...
사신이 너무 죽어서 그때문에 견제타이밍이 나오기 힘들다는 문제라면 옳다고 생각한다는 것이지...
경기보고 빡돌아서 징징대더라도 걸고 넘어져야 할 부분을 잘 생각했으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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