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Nujabe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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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22 16:04:01 KST | 조회 | 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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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프토전은 압박이 덜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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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딱 거신 나오고 진출 오는 타이밍이 저그가 가장 취약하고 그걸 막기가 힘들었고
그래서 저그가 먼저 저글링으로 찔러서 가면 역장으로 거의 피해없이 막으면 필승이였구요
이점에 대해서는 저그가 연구를 안하고 그런것보다 기본적으로 저그 숫자가 적어서 여러가지 빌드 공유가 되지
않았던점. 그리고 그냥 거신이 나오면 진다라는 막연한 피해의식이 있었던것 같고, 또 초반 4차관 찌르기 등으로
저그가 많이 소극적으로 플레이 했던점이 크게 작용하는것 같구요.
근데 어느 순간 이 저그 타이밍이 뭔가 조금 빨리지면서 지금의 앞마당 가시촉수 빌드가 국민빌드가 된것 같아요.
이러면서 자원적으로 이득을 보는 저그 입장에서는 좀더 공격적 그리고 뮤탈로 인하여 상대방 빌드 확인도 편하
게 된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프로토스가 그 시간을 더 앞당길수가 없어요. 기본적으로 거신 테크가 꽤 높기때문이에요.
바퀴의 상향으로 인하여 저그가 실질적으로 활용하는 조합은 2-3개 이상이 늘어난것은 사실이고 인정합니다.
그리고 이 문제는 패치가 되던 무엇이 되던 프로토스분들 ( 특히 기대하는 장민철선수 )이 뭔가 파해쳐 나가야되
는 점이기도 하구요.
라고 글쓰고 다시 읽는데 이거 무슨내용 쓴건지 이해하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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