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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21 15:45:46 KST | 조회 | 1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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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관문은 양날의 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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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이런 주제로 1시간정도 글 썼는데
새로고침 실수로 다 날려먹었는데
오늘 다시 짧게 적어보자면
차원관문은 상당히 좋은 기능입니다.
수정탑의 영향력이 미치는곳이라면
맵 어느곳이든 단시 5초 만에 관문 유닛을 소환 시켜주죠
그래서 러쉬거리가 몇분이 걸리든 미리 일군을 대동해서
교전이 날만한 / 혹은 그 근처의 장소에 수정탑을 소환 시킨뒤
차원관문 기능을 적극 활용하여서 때로는 본진이 더 가까운 타종족보다 병력충원이 더 빠르게 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상당히 강력한 성능이죠
하지만 여기서 발생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단축기를 이용해서 단순하게 생산할수 없기에
(타종족은 생산건물 부대지정후 6 ddddd 이런식으로 생산이 가능하죠 )
프로토스는 w를 누른뒤(차원관문선택후) 소환하고자 하는
위치에 직접 찍어줘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대다수의 플토유저들은 위에서 말한대로 교전 예측지역에 수정탑을 미리 소환해주는 방법으로
장점을 최대한 이용하고
단점이 될수 있는 부분은 최소화 합니다.
하지만
상대 병력이 빠른 기동성으로 내 병력을 끌어 내려 하고
심지어 역장 조차 쓰기가 쉽지 않는 경우에는?....
주도권을 가지고 압박을 할때는 상당한 사기 스러운 장점이 되지만
상대가 쳐들어 와서 병력을 후퇴하면서 플레이 하면
프로토스는 그야 말로 악몽입니다.
(실제로 팀 인비테이셔널에서 마카님이 플토에게 지옥을 보여 주셨죠 emp와 불곰 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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