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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19 16:40:13 KST | 조회 | 6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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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번역] TLO 인터뷰... 안올리시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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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패배에 대해 매우 유감이다. 3경기에서 수비에 실패한 요인이 뭐라고 생각하냐.
TLO: 내가 너무 그렷다. 8기의 건설로봇을 벙커 수리에 붙였는데 미스클릭을 해서 늦었다. 거기서 시간만 벌었다면 클라킹 밴시가 나와서 내가 좀더 나은 상황이 될수 있었지만 그러지 못했다.
Q: 해외팬들은 지금 피눈물을 흘리며 너의 탈락을 아쉬워 하고 있을것이다. 시즌 1은 32강, 시즌 2는 64강에 머물렀다. 앞으로 뭘 할것이냐? 집으로 돌아가 쉴것이냐, 아니면 한국에 남아 더욱더 연습할 것이냐
TLO: 먼저 팬들에게 미안하다. 지금은 그저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고 싶을 뿐이다.
Q: 좀더 캐쥬얼한 리그인 블리즈컨이 기다리고 있다. 각오는?
TLO: 내 첫상대가 SEN 이다 (Q: 오.. 그거 유감이다) 그래도 잘해봐야되지 않겠느냐 (웃음)
Q: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한마디 해달라.
TLO: 더 열심히 해서 더 좋은 모습으로 다음 시즌에 도전하겠다
올려야겠다 하고 듣고 잇던게 아니라... 거기다가 영어로 들었던 기억을 다시 한글로 풀어내려니 더 햇갈리네요;
다 보고 몇분 잇다가 올린 건데도 뭔 얘기를 했었는지 명확하지 않지만 최대한 기억력을 끌어내서 써봣습니다;
해외에서 TLO의 인기는 상상이상입니다.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줘서 꼭 코드S를 획득했으면 좋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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