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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0-04 00:59:16 KST | 조회 | 3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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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학번인데. 확실히 사람들의 대우가 다른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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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때 : 아씨발 존나 시발 한국에서 태어난게 죄지 씨발 하면서 선생님들한테 눈웃음 흘기고
수행평가 점수 잘챙기고 존나 교장선생님한테 잘보이려고 후장빤게 엊그제 같음
대1 : 이래저래 서울대합격생이라는걸 아는 사람들이 여기저기서 존나게 연락을 해댐.
어떻게 알았는지, 난 정말 친한 친구 아니면 그냥 서울에있는 대학 다닌다고 했는데
엄마가 자랑하고 다녀서 그런지 진짜 존나 귀찮게 존나존나존나 아는척 친한척 개쩜
이름모르는애한테도 존나 친한척하면서 문자옴. 근데 알고보니 초4때 나랑 싸운애였음
싸이 방명록에 여자들 인사들이 많아지면서 일촌평이 점점 화려해지고 댓글들이 늘어남
한창 3월 입학전까지는 레알 천국을 맛볼수있음
3월 입학후는 과제에 묻힘 시발 이과온게 잘못
대2 : 적응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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