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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09-27 19:28:27 KST | 조회 | 1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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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하이퍼덥님의 소극적 벙커짓기가 패배를 불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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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경기에서는 상대의 치즈러시를 잘 막았다
▲ 상대가 두 경기 다 이상한 전략을 할 것 같아서 빠른 서치를 했다. 그런데 운 좋게 첫 서치가 성공해서 상대가 가스를 가져가지 않는 것을 보며 해병 러시를 예상했다. 그것을 보고 빠르게 2관문을 건설했지만 막기가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상대의 움직임이 생각보다 적극적이지 않아서 다행이었다.
- ‘사기수’라는 별명에 어울리는 방어였는데
▲ 내가 생각해도 막는게 말이 안 되는 상황이었던 것 같은데, 상대 분의 움직임이 적극적이지 않은 덕분에 막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만약 상대가 연결체 바로 옆에 벙커를 계속 이어 짓든가 했으면 내가 더 큰 피해를 입었을 것 같다.
거기서 벙커짓지 말고 그냥 쭈욱 들어가서 무자비하게 싸우던가 아예 연결체옆에 짓던가 해야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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