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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09-25 22:30:22 KST | 조회 | 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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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반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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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일단 떡밥이 아니라고 자세히 말하려 하니...
개인적인 일들도 같이 말하지 않으면 설명이 않되는군.. 쓰다 방금 지움...
분명한 것은 본인이 실제 반년이상 버틴 인간이라는 사실과...
단지 지금와서 가슴이 쓰라린 게 있다면...
현재까지도 가끔 문을 열면...
문앞에 빨래되어 있는 옷이 개어져 있다는 것...
그 이상을 알려고 하지마소 마음 아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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