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야언인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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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04-09 16:32:39 KST | 조회 | 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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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적으로 보지말고 거시적으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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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야 6만9000원 대략 7만원 주고 산다 칩시다.
다들 기격이 비싸네 적절하네 하시겠죠. 하지만 이거 한번만 사면 된다면 사실 개인의 투정 정도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블리자드 모든 게임이 그렇듯 확장 팩의 개념이 있는데.
자유의 날개부터 시작해서 총 3개의 패키지가 있습니다.
적어도 3개 합쳐서 20만원 이라는 돈을 스타2에 부어야 한다는 것이죠.
뭐 대한민국 RPG게임 하시는 분들 현질 좀만해도 20만원 우스운거 압니다만..RPG는 진짜 버닝하면서 한다면 20만원 별로 안아깝죠.
하지만 굳이 하루에 많아야 10판정도가 한계인 RTS게임을 하기위해 20만원 투자를 하는것이 과연 단순히 재미만을 위해 투자할 만할까 생각해 봅니다.
(워크의 경우도 하루에 래더 10판이상하면 거의 래더머신이라고 불렸죠)
또 기존 15년전 스타1 가격 4만원 드립치시며 15년전에 4만원이면 지금돈 8만원 꼴이다 라는 논리로 나오는데 물론 그 때 돈으로는 지금보다 비싼거 맞습니다만 그 때 정품 사서 하는 사람 몇이나 있었을까요?
피씨방에서 씨디키 초딩도 빼와서하고 브르드워 그거 사면 병신 소리듣고
(그냥 한사람이 사면 1000명이 공유해도 부르도워 가능 ㅋㅋ)
제일 충격인것은 저가 초딩때(1999년) 인터넷 조차 모뎀일 시절에 컴퓨터를 <<삼성>>에서 샀는데 컴퓨터에 한글 97,노턴바이러스, 스타크래프트, 워크래프트2등 온갖 게임을 다 무료로 설치에 주더이다 당연히 불법 복제 품이였죠 ㅋㅋ
아니 대기업에서도 당시 불법 복제품을 당연하다는 듯이 설치해 주었는데 그떄당시 정품을 구매한 사람이 몇이나 돼겠습니까?
아무리 비싸더라도 그 떄 당시에는 굳이 정품을 사지 않아도 됐기에 지금이랑은 완전 상황이 다릅니다. 드립너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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