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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03-25 19:29:02 KST | 조회 | 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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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 더블넥이 문제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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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맵은 넘어가고
첫번째가 프로브가 크립위에 들어가면 저글링한테 잡혀서 이게 정보력이 덜어지고
두번째로 바퀴가 전작의 땡히보다 더쌔보이고
세번째로 애벌레증식때문에 땡바퀴가 더쌔보임.
근데 광자포 스펙봣더니 사거리가 바퀴의 2배에 딱히 꿀릴게 없어보이는데
스타2에서 사거리의 개념이 약간 달라진듯.
뭐 아무튼 땡히도 하는거만 알면 포토 도배해서 막았으니까. 일단 더블vs땡~은 막으면 무조건 유리한데 슽2에서는 얼마나 피해를 덜 받고 막는게 중요.
중요한건 프로브가 저글링에게 잡힌다는건데 이게 없어지면 상대가 발업되기 전까지 광자포를 아낄 수 있음. 정찰로 All뮤탈 하는걸 본다면 광자포와 불사조로 안해도 막을수 있으니까. 못막으면 진짜 븅신이고(유저든 유닛이든). 덕분에 미네랄 자원 수급률이 높아진 스타2에서는 사이버네틱스코어가 150원이라 상당히 빠른 테크 체감을 느낄수 있고 최소관문으로 테크 다올리고 게이트를 소환하는 형식인데 이게 될라나 모르겠군.
땅굴망이 문제라고 했는데 이게 병력이 있을때인지 없을때인지인데 병력이 없을때이면 프로브 몇기를 붙여야 완성되기 전에 딱 터지는지 시험해봐야되고
사이버네틱스 코어가 150원으로 줄은건 빠른테크인지 코어더블하라는 계시인지 모르겟네
머 상대는 이거해도 운영되고 저거해도 운영되고 사기네요 징징징 하는데 어차피 상성상 아래면 끝까지 막으면서 해야되고.
결론은 퇴출시킨 스카웃의 공격타입을 넣은 블리자드와 저글링 달리기 빨라질동안 운동안한 프로브를 까야됨. 저글링 이속만 낮추면 더블할수있는맵에서 토스가 나쁠게 그다지 없고 패치를 한다면 scv등 기본유닛의 이속을 하향하는 정도로 하믄될듯.
어차피 02년 토스시대이후 07년 제2의 토스시대가 오기까지 5년이 걸렸는데 정발도 아니고 1달 베타한게임에서 너무 많은걸 바라는거 같고 어차피 정발되면 아이디 다 날아가니까 느긋하게 게임하는 자세가 제일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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