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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11-30 17:48:26 KST | 조회 | 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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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존나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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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 일어나보니 초련이 글이 고소장 글이길래 깜놀해서 다시 보니까
콩으로 만든 두부가 고소해서 고소를했네.
지금 내 눈엔 '어차피 우린 병신 됐다 , 너도 한번 병신이나 돼봐라' 식으로 고소한 거 같은데
참 한심해보인다. 나이쳐먹고 한다는 짓거리가 병신짓하다가 어린 애한테 고소미 쳐먹이는거면
이건 뭐 나이를 헛쳐먹었나; 서로 그냥 침착하게 이야기로 풀면 될것이지
원스타도 그냥 좀만 차분히 이야기해보려 했음 됐는데
진짜 이건 뭐 서로 병신되고 끝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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