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여양진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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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06-12 18:59:55 KST | 조회 | 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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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러플 이놈아 이게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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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부엉이의 초롱초롱한 두 눈망울 마냥 맑고, 한국지리의 울릉도 마냥 하염없이 내려오는 눈처럼 무뎌지는 이 짤은 대체 뭐란 말이냐. 이토 히로부미의 쓸데없는 투쟁도 너의 명함 앞에 무의미했으며, 선상지의 용수마저 너의 노력 앞에 마름만 못했구나. 너의 작품을 본 순간 나의 심장은 곡류처럼 꺾여나가고, 나의 머리는 아노미 상태를 벗어나지 못했구나.
임재범의 여러분은 청중을 울리고, 너의 손길이 닿은 명함은 딱까리의 다리털을 울리는 구나.
아아.. 진짜 멋진 짤인데 뭐라고 표현할 방법이없구나..
덤으로 괜찮다면 월요일 쯤에 테란 도와줄게.
색채감이 진짜 좋은거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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