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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06-12 18:06:23 KST | 조회 | 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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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글&인증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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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그의첫판을 할때 너무나도 기분이떨러서 손에 수전증이온것같은 기분이였습니다.
그분과같이 게임할때 얼마나즐거웠는지 하지않은사람은 모르겁니다.
그의저글링은 피카츄같이 빨리달리면 전기를뿜을 것같은 포스를내면서 저에게달려들렀습니다.
그의 저글링은 전광석화같은 몸놀림으로 저에게 또다른충격을 주었지오 아아..
그의 저글링은 분신을 만든것처럼 끝도없이나오면서 저를 아주 서슴치않고 끝내버렸습니다.
저는그걸보고 아아.. 역시
고수는다르구나라고생각했지요.
다들그와함께게임하는건어떤가요..?
그분의 이름뭐냐고요?
글링은귀요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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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그렇고 씨x똥컴 2번째겜하는데 프레임 20에서 5로훅떨어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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