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PlayXP_JoJ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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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2-04 14:36:02 KST | 조회 | 4,4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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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GSTL Season 1 B조 예선전 2경기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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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ET 벨시르 해안
최병현이 신인 최경민을 잡고 IM팀이 1:0으로 먼저 앞서갔다.
최병현은 언덕 아래쪽에 병영을 내려 2병영 벙커러쉬를 들어갔고, 최경민의 앞마당을 파괴하는 성과를 거뒀다. 최병현은 전투자극제가 완료되자 공격을 들어갔고 최경민의 병력을 모두 잡아주며 멀티까지 제거했다. 최병현은 지속적인 의료선 견제와 공격으로 최경민의 앞마당까지 파괴하며 지지를 받아냈다.
2SET ESV_Cloud Kingdom
최병현이 김동현마저 잡으면서 2:0 스코어를 만들었다.
최병현은 화염차 더블을 했고, 김동현은 앞마당 이후 바퀴로 수비하면서 감염충을 준비했다. 최병현의 타이밍 러쉬에 김동현의 준비 중인 두 번째 멀티가 깨졌고, 김동현의 발끈러쉬는 최병현에게 쉽게 막혔다. 김동현은 다수의 멀티를 하면서 최병현의 주력인 감염충까지 모두 잡았다. 최병현은 유령이 추가되자 김동현의 본진으로 들어가 김동현의 병력을 전멸시키고 지지를 받아냈다.
3SET 폭풍 전야
최병현이 신소재 강철 틀의 위력을 보여주며 김용진을 이기고 3:0으로 앞서 갔다.
김용진과 최병현 둘 다 뒷마당을 가져가면서 경기를 시작했다. 방송경기 최초로 신소재 강철 틀 연구를 한 최병현의 해병, 공성전차 조이기에 김용진의 앞마당이 파괴됐다. 최병현은 다수의 벙커를 건설하면서 언덕 위까지 올라왔고, 김용진은 모든 병력을 동원해 수비하려고 했지만, 모두 전멸하면서 지지를 선언했다.
4SET 여명
강동현이 3연승중인 최병현을 잡고 TSL을 위기에서 구원했다.
최병현은 화염차 더블을 준비했고, 강동현은 앞마당 이후 바퀴 찌르기를 준비했다. 최병현의 화염차가 나가있는 동안 강동현은 바퀴로 최병현의 앞마당을 한번 들게 하면서 초반 이득을 가져갔다. 최병현은 공성전차 3기 타이밍에 진출했지만, 강동현의 다수 저글링에 모두 전멸하고 말았다.
강동현은 중앙에 멀티를 하나 더 가져가면서 감염충을 준비했고 대군주에 맹독충까지 태우면서 최병현의 공격을 기다렸다. 강동현은 진출한 최병현의 병력을 전멸시키고 그대로 본진으로 들어가 지지를 받아냈다.
5SET 묻혀진 계곡
강동현이 프로토스 비밀 병기 안상원마저 꺾으며 3:2로 바싹 추격했다.
안상원은 강동현의 멀티를 방해하면서 앞마당을 가져갔고, 강동현은 안상원의 수정탑을 파괴한 후 두 개의 멀티를 가져갔다. 강동현은 바퀴, 저글링 푸쉬를 들어갔지만, 안상원의 역장과 공허포격기에 의해 막히고 말았다. 강동현은 바퀴, 히드라 조합을 갖췄고, 안상원은 거신과 고위기사를 추가했다.
강동현은 울트라와 감염충까지 추가하면서 대군주에 맹독충을 태워 안상원의 거신과 고위기사를 제거했다. 안상원은 멀티를 가져가면서 모선을 추가했고, 암흑기사 견제로 강동현의 멀티까지 끊어줬다. 강동현은 무리군주, 울트라 조합으로 싸웠으나, 안상원은 소용돌이로 울트라를 가두고 무리군주를 모두 끊어줬다. 강동현은 소용돌이에서 나온 울트라로 안상원을 다시 밀어내고, 저글링을 다수 생산해 두 군데의 멀티를 제거했다.
강동현은 무리군주, 울트라, 감염충, 다수의 맹독충으로 저그의 종합 선물 세트를 보여주면서 안상원의 병력을 녹이고 승리를 따냈다.
6SET 안티가 조선소
정종현이 강동현을 잡아내며 팀 승리까지 단 1승만을 남겨두게 되었다.
정종현은 화염차 더블을 준비했고, 강동현은 앞마당 후 바퀴, 맹독충을 준비했다. 강동현은 바퀴로 화염차를 밀어내며 정종현의 앞마당 앞까지 진출했지만, 정종현의 공성전차를 보자 러쉬를 포기하고 바로 회군했다.
정종현은 두 번째 멀티까지 가져가며 수비위주로 업그레이드를 하며 병력을 모았다. 강동현은 맹독충 드랍을 준비해 바퀴와 함께 정종현의 진형을 뚫어보려 했으나, 정종현의 완벽한 수비에 막히며 지지를 선언했다.
7SET 듀얼 사이트
정종현이 TSL의 에이스 최성훈마저 잡아내며 IM팀의 승리를 확정 시켰다.
정종현은 은폐 밴쉬를 준비했고, 최성훈은 병영 위주로 바이오닉을 준비했다. 정종현의 밴쉬를 안정적으로 막은 최성훈은 전투자극제의 연구를 기다리며 타이밍을 잡고 있었다. 정종현은 두 개의 밴쉬로 최성훈의 해병을 분산시켜 놓고 공성전차로 조이기를 들어갔다. 최성훈은 전투자극제가 완료되자 일꾼을 동원해 조이기를 뚫어보려 했으나, 정종현의 공성전차에 병력이 모두 녹았다.
최성훈은 추가병력으로 수비를 하고 드랍을 갔지만, 별 피해를 주지 못했다. 정종현은 다수 병력을 이끌고 최성훈의 본진 언덕 아래서 최성훈의 병력을 전멸시키고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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