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PlayXP_JoJ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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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1-28 18:12:19 KST | 조회 | 11,3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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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GSTL Season 1 oGs 김영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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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세트까지 가는 접전끝에 힘겹게 올라갔는데
손쉽게 이길 줄 알았는데 고전했다. 앞으로 더 보완해야 할 것 같다.
출발은 좋았는데 박준성에게 3킬을 당했다.
테란전 상승세를 못 끊은 게 큰 것 같았다.
oGs 마지막 선수로 나섰는데
부담이 됐는데 지면 안 되는 상황이라 필사적으로 게임을 했다. 박준성을 잡고 편안해 졌다.
밴쉬 돌리기를 사용했는데 의도한 것인가?
래더에서 많이 썼는데 평소 연습한 게 오늘 승리에 도움이 돼서 좋았다.
마지막 경기에서 어땠는가?
당해보지 못한 체제라 당황했는데 차근차근 잘 하다 보니 승리한 것 같다.
8강 첫 상대가 슬레이어즈인데?
슬레이어즈 상대로 동주형, 성원이형 잡은 경험도 있어서 자신있다. 슬레이어즈가 테란이 많은데 우리 팀이 테란상대로 강해 충분히 이길 수 있을 것 같다.
슬레이어즈 선수중 붙고 싶은 선수는?
문성원 선수와 만나서 다시 한 번 꺾고, MVP를 받고 싶다. 한번 이겨본 상대라 자신있다.
장민철선수가 빠지면서 전력의 공백이 생긴 것 같은데
처음에는 걱정 했는데 나머지 선수들이 강해서 열심히 하다보면 공백을 메꿀 수 있을 것 같다. 민철이가 빠지고 내가 ACE라는 생각에 책임감을 갖고 더 열심히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우승 후보라고 생각 하는 팀?
슬레이어즈, MVP, IM 이라고 생각하는데 우리 팀도 우승할 수 있는 팀 같다. 팀리그에 무력했는데 이번에야 말로 우승을 해보고 싶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오늘 상헌이형이 2킬 해줘서 그 영향으로 승리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오늘 패배한 선수들도 너무 침울해 하지 말고 열심히 연습해서 좋은 모습 보여 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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