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PlayXP_JoJ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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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1-16 22:32:51 KST | 조회 | 2,8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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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6 GSL Season 1 : Code S 16강 진출자 고병재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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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에 진출한 소감?
창피한 게 많다. 경기가 맘에 안 들었다. 제가 멘탈이 안 좋아서 중반까지 짜증이 많이 났는데 다행이 16강에 진출해서 다행이었다.
문성원과의 경기에서 정신적 타격을 입은 것 같다.
꼭 이겨보고 싶은 상대였는데 실수를 많이 하게 돼서, 자책을 많이 했다. 동녕이나 학수형처럼 멘탈이 강한 사람이 부럽다.
멘탈이 무너졌는데 올라간 이유?
저그전이라 올라갈 수 있었던 것 같다. 다른 종족이였으면 떨어졌을 것이다. 연습할 때 저그전은 왠만하면 지지 않아서 자신이 있었다. 그리고 1세트 패배시 승률이 0퍼센트 였는데 오늘 처음으로 첫 경기를 지고도 이겼다. 오늘 만족할만한 한 것은 이것밖에 없다.
오늘 경기로 배운점은?
멘탈이 약하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고 16강전과 GSTL 전까지 극복해 내겠다.
2012년 목표는?
제가 앞장서서 멘탈 붕괴를 극복해 저뿐만 아니라 팀원들도 멘탈을 극복했으면 좋겠다.
하고 싶은 말?
팀원을 위해 안 보이는 곳에서 도와주시는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하다. 그리고 최준혁 선수, 송병학 선수에게 좋은 경기를 못하게 돼서 미안하다 전하고 싶다. 다음 경기에서는 팬들에게 멋진 경기로 보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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