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PlayXP_JoJ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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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1-10 22:34:42 KST | 조회 | 4,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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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6 GSL Season 1 : Code S 16강 진출자 장민철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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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조를 뚫고 16강에 올랐는데 소감은?
일단 오늘 귀국하고 경기를 하게 돼 4위만 하지 말자고 생각했는데, 홈스토리컵 우승을 하고 나서 자신감이 붙어 오늘 경기를 잘 풀어나갈 수 있었던 것 같다. 어려운 조에서 올라가 아주 만족한다.
해외 대회를 하고 오늘 귀국했는데 어땠는가?
GSL 경기 일정이 10일에 걸려서 운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전화위복이 된 것 같다.
빨리 집에 가서 자고 싶다. 첫 경기는 정신이 혼미했지만, 나머지 경기들은 몸이 풀려서 집중해서 할 수 있었다.
oGs선수 세 명이 한 조에 들어간 소식을 듣고?
짜증이 났다. 잘하는 선수 3명이 들어가게 돼서 진출이 힘들 것으로 생각했다. 팀킬이라 연습할 때도 눈치 보였다.
김영진과의 경기 어땠는가?
화염차와 밴쉬를 함께 쓰는 전략을 처음 당해서 진 것 같고, 두 번째 경기는 메카닉에 자신 있어서 잘 뚫었고, 세 번째 경기는 또 밴쉬를 쓸까 하고 배제했는데 당하고 말았다.
박지수와의 경기는 어땠는가?
첫 번째 경기는 많이 휘둘려서 졌고, 두 번째는 잘 막아서 이긴 것 같다. 세 번째 경기는 기술실을 보고 공허로 손쉽게 이겼다.
올해의 목표는?
수호는 3억, 종현이형은 2억 벌고 싶다고 했는데, 둘 다 못 벌게 제가 5억 벌겠습니다. 작년에는 초반에만 잘하다 후반에 페이스가 떨어졌는데, 이번에는 거북이처럼 천천히 꾸준하게 좋은 성적을 낼 것이다.
하고 싶은 말?
조지명식 때 저그나 테란 분들은 저에게 지명당할 것을 기다리라고 말하고 싶다. 홈스토리컵 우승할 때 응원해 주신분들게 감사하고 어머니와 여자 친구, 감독님께 감사드린다. E스포츠를 위해 힘쓰시는 분들께 감사드리고 마지막으로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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