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PlayXP_JoJo | ||
|---|---|---|---|
| 작성일 | 2012-01-10 21:17:31 KST | 조회 | 2,823 |
| 첨부 |
|
||
| 제목 |
HOT6 GSL Season 1 : Code S 16강 진출자 김영진 인터뷰
|
||
강한 상대들을 만나 조1위 된 소감
힘든 경기를 할 것 같았는데 조 1위로 올라가게 돼서 힘든 만큼 더 기쁘다.
WCG 이후에 어떻게 지냈는가?
2011년은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려고 푹 쉬었고, 2012년부터 코드 S를 준비했다.
조 편성 소식을 듣고 어땠는가?
처음에 감독님이 전화로 알려주셨는데 장난인 줄 알았다. 종족별 탑급인 게이머들과 한 조에 속해 착잡했는데, 여기를 뚫고 올라가면 오히려 나 자신이 자랑스러울 것 같았다.
연습은 어떻게 준비했는가?
팀원들과 연습을 안 했고, 래더에서만 연습했다.
장민철과 경기 준비는 어떻게 했는가?
민철이가 밴쉬 배제빌드를 잘 써서 은폐밴쉬를 준비했고, 제대로 먹혔다.
박지수와 만나지는 않게 됐지만, 박지수와의 경기 준비를 어떻게 했는가?
같은 테란이고 팀에 나중에 들어와 주목을 받아서 지기 싫었다. 그래서 더 열심히 준비했다.
이동녕과의 경기에서 이기게 된 원동력은?
견제 하나하나에 집중했고, 컨트롤에 힘썼다. 그런 게 쌓이면서 이긴 것 같다.
가장 힘들었던 경기는?
세 경기 다 힘들었다.
이번 바뀐 시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다승제로 바뀌어 운보다 실력으로 올라가서 맘에들지만, 많은 경기수로 선수들은 힘이 많이 든다.
이번 시즌 목표는?
궁극적인 목표는 우승이고, 항상 앞에 있는 경기만 충실하게 임하면 목표에 도달할 것 같다.
하고 싶은 말?
이번에 2패로 내가 탈락할 것이라고 예상하는 글을 많이 봤는데, 이번 시즌을 통해 강함을 증명해 보이겠다. 감독님과 팀원들에게 고맙고, 후원사인 맘스터치, 커세어에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
|
||
|
|
||
|
|
||
|
|
||
|
|
||
|
|
||
|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