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PlayXP_JoJ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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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1-06 19:20:28 KST | 조회 | 3,7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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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A 진출자 김남중 선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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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출 소감?
김남중 : 연습때부터 당연히 올라갈줄 알았다. 연습이 잘 안풀렸다. 연습 때 잘 안되면 실전에서 잘되는데 역시 그랬다.
가장 힘들었던 경기는?
김남중 : 마지막에 김광섭 선수와의 경기가 힘들었다. 빌드상에서는 우위에 섰는데 엘리전 까지 가는 위기가 있었다.
쉬는 동안 뭘했나?
김남중 : 집에서 연습했는데 엄마가 많이 도와주셔서 오히려 더 잘된 것 같다.
예전 시즌은 어땠나?
김남중 : 예전 시즌에 임요환 선수와의 경기에서 역장을 제대로 못 써서 패했는데, 이번에는 잘 쓸 수 있을 것 같다.
방송 경기를 앞두고 떨리지는 않는가?
김남중 : 떨리지 않고, 실력이 많이 향상되어 예선으로 떨어져도 다시 올라갈 것 같다.
붙어 보고 싶은 선수는?
김남중 : 임요환 선수와 만나고 싶다. 저번 시즌에 임요환 선수에게 핵 관광을 당했는데 나도 핵 관광을 하고 싶다.
하고 싶은 말?
김남중 : 나는 뇌가 있다. 일단 엄마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고 주월동 무등시장 그릇집 아주머니에게 항상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전하고 싶다. 주월동 친구들에게도 고맙다. (정)민수형이 응원하러 온다고 했는데 안와서 섭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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