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PlayXP_JoJ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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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1-06 15:31:39 KST | 조회 | 2,3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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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A 진출자 김민혁 선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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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에 오른 소감은?
예전에 화승에서 프로게이머 생활을 하다 몸이 안 좋아져서 그만뒀다가, 건강이 좋아져 스타2를 다시 하게 됐다. 좋은 출발이라 기분이 좋다.
TSL 팀에는 언제 합류했는가?
작년 5월에 합류했다. 집에서는 부모님 눈치 보느라 힘들었는데, 팀에 들어가니 실력도 늘고 마음도 편했다. 가족같은 분위기가 아주 좋다.
어떤 종족전이 자신 있나?
프로토스전이 자신있다. 저그전은 아직 부족하다.
힘들었던 경기는?
아는 선수들과 경기를 한 게 힘들었다. 저번 예선때 김찬민 선수와 결승에서 만나 패해서 떨어졌는데, 오늘을 김찬민 선수를 이기고 올라가 더 기쁘다.
이번 시즌 목표는?
성적을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3년 동안 리그에서 활동하는 게 목표다. 3년 동안 프로게이머로써 이룰 수 있는 것을 다 이루겠다.
하고 싶은 말
지금은 집에서 연습하는데 항상 신경 써 주시는 부모님께 감사드리고, 연습하느라 여자친구를 만나지 못했는데 잘 참아준 여자친구에게 고맙단 말을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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