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PlayXP_JoJo | ||
|---|---|---|---|
| 작성일 | 2012-01-05 16:43:40 KST | 조회 | 3,230 |
| 첨부 |
|
||
| 제목 |
코드 A 진출자 최연식 선수 인터뷰
|
||
두 번 연속 코드 A에 진출했다. 기분이 어떤가?
기분이 매우 좋다. 휴가 때 많이 놀고 연습을 못해서 걱정했는데 프로토스를 만나지 않아서 진출한 것 같다.
힘들었던 경기는?
황의진 선수와의 경기가 힘들었다. 운이 좋아서 이길 수 있었다.
지난 시즌 기대를 많이 모았었는데?
이원표 선수에게 져서 억울하지는 않았다. 준비한 만큼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해 역전패를 당한 것이 정말 아쉽다. 다만, 만난 선수가 이원표 선수라는 게 운이 없다고 생각했다.
박지수가 코드S에 단번에 진출했는데 기분이 어떤가?
이번에 박지수 옆으로 자리를 옮겼는데, 이 정도로 잘하니 올라가는 게 당연하다 생각했다.
이번 시즌 목표는?
상반기에는 코드 S 진출이 목표고, 후반기는 4강 안으로 들어 보고 싶다. 아니 결승으로 하겠다.
하고 싶은 말?
후원사인 커세어에 감사한다. 우리 팀이 예전과 다르게 약해진 이미지가 된 것 같다. 이 인터뷰를 본 팀원들이 힘을내서 예전의 명성을 되찾으면 좋겠다.
|
||
|
|
||
|
|
||
|
|
||
|
|
||
|
|
||
|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