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PlayXP_JoJ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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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1-03 19:33:36 KST | 조회 | 2,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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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L 8강 듀얼토너먼트 B조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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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기
박성준이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송준혁에게 2:1로 승리했다.
묻혀진 계곡에서 송준혁은 앞마당을 가져간 후 박성준의 본진 정찰을 하려 했지만, 박성준의 저글링에 막혀 실패했다. 박성준은 초반 바퀴, 저글링 찌르기를 준비했고 예측 못 한 송준혁의 앞마당을 급습해 1세트를 손쉽게 가져갔다.
두 번째 세트에서 송준혁은 듀얼사이트를 선택해 의외의 모습을 보여줬다. 송준혁은 앞마당을 가져간 뒤 공1업 점멸 추적자를 준비했고, 박성준은 번식지를 빠르게 올리고 히드라를 준비했다. 박성준은 기동성이 느린 히드라를 땅굴망을 통해 송준혁의 앞마당으로 바로 이동시켰지만, 송준혁의 역장과 추적자에 쉽게 막혀 2세트를 내주고 말았다.
박성준이 선택한 벨시르 해안에서 마지막 세트가 시작됐다. 송준혁은 이번에도 역시 앞마당을 가져갔고, 박성준은 저글링 4기가 나오자마자 송준혁의 본진으로 달려갔다. 송준혁은 관문으로 입구를 막으려 했으나, 박성준은 저글링으로 돌파 후 송준혁을 꾸준히 괴롭혔다. 흔들린 송준혁은 차원관문도 늦어버렸고, 암흑기사의 의도도 박성준에게 들켜서 결국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박성준의 바퀴에 의해 모두 정리되었다.
박성준은 먼저 승자 조에 올라 4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에 서게 되었고, 송준혁은 패자 조로 내려가게 되었다.
2경기
박수호가 완벽한 수비와 운영으로 김성제를 꺾고 2:0으로 승리했다.
전진 2병영을 시도한 김성제는 박수호의 앞마당 앞에 벙커를 지으며 승부수를 띄웠으나, 박수호의 일벌레 포위를 이용한 완벽한 수비에 막히고 말았다. 그 후 박수호는 바링 조합으로 김성제의 본진을 쳤고, 병력이 전진되어 있던 김성제는 허무하게 지지를 치고 말았다.
두 번째 경기도 역시 박수호가 김성제의 의도를 모두 파악하면서 경기를 쉽게 가져갔다. 김성제는 화염차 이후 밴쉬를 준비했으나, 박수호의 다수의 여왕에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회군했다. 메카닉 체제를 구축하는 김성제의 의도를 알고 박수호는 바퀴 드랍을 하면서 김성제의 진출 타이밍을 계속 늦췄다. 박수호는 무리군주를 띄우며 김성제의 병력을 모두 제거했고, 결국 모든 멀티를 가져간 박수호의 자원력에 김성제는 막기만 하다가 패배를 선언했다.
박수호는 깔끔한 승리로 승자전에 올라 박성준과 조 1위를 놓고 겨루게 되었고, 김성제는 패자 조에서 송준혁과 만나게 되었다.
3경기
박수호가 박성준마저 2:0으로 꺾으며 전승으로 조 1위로 4강에 진출하면서 A조 2위인 이정훈과 만나게 되었다.
박수호는 앞마당을 먼저 가져간 박성준을 저글링, 맹독충으로 초반부터 강하게 밀어붙이면서 압박했다. 박성준은 박수호의 본진으로 역러쉬를 갔으나, 자신의 본진이 먼저 초토화가 되면서 지지를 쳤다.
두 번째 경기도 박성준은 앞마당을 먼저 가져갔고, 박수호는 1경기보다 더 빠르게 산란못을 올렸다. 박성준의 앞마당 부화장을 본 박수호는 모든 일벌레를 동원해 저글링과 함께 공격을 들어갔고, 산란못이 완성이 안 된 박성준은 일벌레를 모두 잃고 지지를 선언했다.
박성준은 송준혁과 김성제 간의 승자와 4강 진출을 놓고 마지막 경기만을 남겨두게 되었다.
송준혁이 대 테란전에 강한 모습을 보여주며 김성제를 2:0으로 꺾었다.
송준혁은 관문 이후 멀티를 가져갔고, 김성제는 밴쉬를 빠르게 뽑으면서 멀티도 가져갔다. 송준혁은 업토스를 준비하면서 김성제의 밴쉬까지 완벽하게 막아내고 고위기사까지 뽑기 시작했다. 김성제도 병력이 갖춰졌고 송준혁의 두 번째 멀티를 파괴했으나, 병력이 많이 상하게 되었다.
거신까지 추가한 송준혁은 김성제의 두 번째 멀티를 지속적으로 들게 했고 자원에서 우위를 점하게 되었다. 김성제는 송준혁의 본진에 회심의 드랍을 갔지만 별 피해를 못 주고, 결국 자원이 모두 떨어져 지지를 치고 말았다.
두 번째 경기에서 김성제는 앞마당을 가져가며 4병영 온리 해병을 준비했고, 송준혁은 대놓고 암흑기사를 준비했다. 송준혁은 암흑기사 한기만 생산하고 멀티를 가져갔고, 김성제의 해병 푸쉬를 별 피해 없이 막아냈다.
업토스를 준비한 송준혁이 두 번째 멀티를 가져가는 타이밍에 김성제는 병력을 출동시켜 병력을 모두 제거하고 멀티까지 밀어냈다. 하지만 송준혁의 재생산 되는 병력에 모두 전멸을 당했고 두 번째 멀티까지 늦어 불리해졌다. 김성제는 업토스 조합에 뒤늦게 유령을 추가했으나, 송준혁의 거신까지 추가된 조합에 지지를 선언하고 말았다.
송준혁은 최종전에 올라 박성준과 다시 한 번 붙게 되었고, 마지막 4강 진출의 기회를 두고 격돌하게 되었다.
5경기
박성준이 송준혁을 2:1로 꺾으면서 4강에 진출해 황강호와 대결하게 되었다.
송준혁은 앞마당을 가져간 이후 광전사 중심의 차관러쉬를 감행했고, 박성준의 두 번째 멀티를 제거했다. 하지만 박성준은 빠른 뮤탈을 준비한 상황이었고, 송준혁의 모든 광전사를 제거한 후 역러쉬를 갔다. 송준혁은 뮤탈을 막아보려 했으나, 앞마당 입구가 뚫려 있어 저글링과 함께 들어온 뮤탈에 밀려 지지를 선언했다.
여명을 선택한 송준혁은 앞마당을 가져가면서 공허 이후 불사조를 추가해 멀티견제를 했으나, 박성준의 완벽한 대처로 멀티도 지키고 타락귀를 뽑아 역으로 송준혁을 압박했다. 박성준은 뮤탈과 저글링으로 송준혁의 앞마당으로 들어갔으나, 본진으로 들어가지 않고 송준혁의 역장 앞에서 무리하게 싸워 별 피해를 못 주게 되었다.
두 번째 멀티까지 안정화 시킨 송준혁은 다수의 점멸 추적자로 박성준과의 뮤탈싸움에서 큰 승리를 거두면서 1:1 동률을 만들었다. 안티가 조선소에서 마지막 싸움을 벌인 박성준은 앞마당을 가져가는 척하는 트릭을 쓰면서 저글링 맹독충으로 송준혁의 앞마당을 타격해 쉽게 승리를 가져갔다.
B조
1위 2승0패 4강진출! 2위 2승1패 4강진출! 3위 1승2패 4위 0승2패
박수호/DongRaeGu
박성준/July
송준혁/InCa

김성제/Hopetor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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