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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7-12 19:12:35 KST | 조회 | 6,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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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 July 코드S 16강/임재덕: 8강전 누구든 자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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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GSL July 코드S 8강 진출자 - 임재덕: 8강전 누구든 자신 있다
▼ 가볍게 8강에 진출했다.
- 정말 열심히 했다. 상철이와 초원이한테 떨어졌었다. 그 땐 연습을 하지 않아 졌는데, 정말 열심히 했다. 크레바스는 답이 없었다.
▼ 1세트에서 저글링, 감염충에 이은 무리군주 전략을 선보였다.
- 무탈-맹독을 주로 썼는데 정말 답이 없더라. 민석이 형이 감염충 빌드를 추천해줬다. 그래서 연습을 해봤는데 승률이 괜찮았다. 맵이 어려운 만큼 더 열심히해서 좋은 결과 나온 것 같다.
▼ 팁을 밝혀본다면.
- 싸움을 잘해줘야 한다. 감염충을 최대한 살리면서 미니맵을 잘 봐야한다. 감염충을 사용하는 것이 노출되면 테란들은 드랍쉽 공격을 자주 온다. 한 번 휘둘리면 끝도 없이 휘둘리게 되고 결국 지게 된다.
▼ 다음 경기 상대로는 누가 좋은가.
- 둘 다 편하진 않은데 자신은 있다. 저그 전은 맵이 상관없어 할만한 것 같다. 토스전은 민수가 잘하지만 할만할 것 같다.
▼ 10월 코드S 결승전이 블리즈컨에서 함께 개최되는 소식이 나왔다.
- 개인적으론 둘 다 참가하고 싶다. 힘들 것 같긴 하지만 하나라도 나가서 잘했으면 좋겠다. 해외 대회에 목말라 있다. 국내 대회 일정이 벅찬 것도 있고 온라인으로 하는 것은 별로 나가기 싫다. 해외 대외에서 멋진 경기를 보여주고 싶다.
▼ 다시 경기 얘기를 해보면 감염충 활용 때문에 저그가 너프되면 어떡하나.
- 그렇다면 데이비드 킴을 제가.. (웃음) 지금도 미치겠다. 저그에 대한 파훼법은 많다. 처음에는 당하지만 계속해보면 별로다. 스타일도 바꿔볼 겸해서 한번 써봤다.
▼ GSTL에선 후배들이 잘해줘서 출전을 못하고 있다.
- 팀에서도 감독님이 배려를 해주신다. 개인리그도 있다보니 그렇다. 나가고 싶으면 나갈 수도 있다. 팀이 한 번이라면 패하면 선봉으로도 나갈 수 있다. 종현이와 나는 뒤쪽에 배정되어 있다. 팀원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서 그렇게 자리 잡은 것이다. 팀원들에게도 부담 없이 경기하라고 말한다.
▼ 대표적인 저징징으로 하고 싶은 말.
- 전략이 아직도 많이 있다. 이젠 밸런스는 잘 모르겠다. 그냥 잘하면 이기는 것 같다. 어떨 때는 쉽고 어떨 때는 어렵고, 이런 것이 반복되는 것 같다. 트렌드에 맞게 연습하는 것이 필승 전략 같다.
▼ 끝으로.
빌드를 추천해준 민석이 형에게 고맙다. 우리 팀의 안호진, 최병현, 김지훈 등 정말 많이 도와줬다. 강호도 같이 연구해줘서 고맙다. 마지막 경기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다. 후원사인 구김스 컴퍼니와 코카콜라에게 감사 드린다.
글: 안영훈(ethan@playxp.com)
(c)Play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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