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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7-11 20:52:31 KST | 조회 | 4,9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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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 July 코드A 4강/김상준: 결승전 고민하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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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GSL July 코드A 결승 진출자 - 김상준: 결승전 고민하지 않을 것
▼ 코드A 결승에 진출했다. 소감을 밝혀본다면.
- 아침에 컨디션이 좋지 않아 연습을 많이 하지 못했다. 이런 스코어까지 나올 줄 몰랐는데 이겨서 다행이다.
▼ 몸이 어디 안 좋은 것인가.
- 대회 당일되면 배가 너무 아프다. 오늘도 경기하면서 배가 아프더라. 벼락치기로 연습하다 보니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다.
▼ 벼락치기로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 대회 당일이나 전날에 하는 연습이 집중력이 다르다. 벼락치기라고 평소에 연습을 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 상대가 안호진이었다. 3:0으로 승리했는데 예상했던 경기 내용들이 나왔나.
- 상대가 한 번도 안 해본 전략을 보이더라. 어떻게 막긴했는데 상대가 많이 긴장한 것 같았다. 빌드가 안정적으로 하는거라 어떤 전략을 써도 대처 가능한 전략이었다.
▼ 어떻게 연습을 했나.
- 1-1-1만 사용하던 분이었는데 운영으로 변경하시고 잘하시더라. 그래서 1-1-1 막는 연습은 별로 못했다. 운영위주로 연습을 했다.
▼ 1번만 이기면 코드S 직행이다.
- 이동녕 선수가 올라왔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김정훈 선수가 최근에 잘하고 토스라서 힘들 것 같다. 지난 번 서명덕 선수와의 경기만큼만 풀어진다면 좋은 결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
▼ 7전 4선승제의 토스전이다. 어떨 것 같나.
- 나 역시도 머리가 터질 것 같다. 고민 같은 것 안하고 그 때가서 상황에 따라 대처할 생각이다.
▼ 최초의 토스전 결승이다.
- 연습하는 데는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한다.
▼ 최근 GSTL에서 팀이 패하기도 했는데.
- 목표가 1승이었기 때문에 괜찮았다. 다음 스타테일과의 경기만 잘하면 될 것 같다. 최지성 선수와의 경기도 기대된다. 운영을 좋아라하시는 분이라 경기를 하게 되면 재미있을 것 같다.
▼ 끝으로 하고 싶은 말.
- 연습 도와준 분들이 많다. 슬레이어스 분들이 많이 도와줬다. 문성원 선수, 동원이 윤성훈 선수, TSL의 한규종, 우리 팀의 박홍민, 김영일 선수가 많이 도와줬다.
글: 안영훈(ethan@playx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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