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1-07-04 20:27:34 KST | 조회 | 4,409 |
| 제목 |
GSL July 코드A 8강/김상준: 팀에 대한 평가 뒤집겠다
|
||
▲ 2011 GSL July 코드A 4강 진출자 - 김상준: ZeNEX가 약하다는 평가, 뒤집어놓겠다.
▼ 4강에 진출한 소감은?
- 프프전이라 변수가 많아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올라가서 다행이다.
▼ 수비만 하다 끝이 났는데?
- 예상했다. 상대가 공격적으로 나올 것 같았다.
▼ 4차관 막는 연습을 한 것인가?
- 예선 때 서명덕 선수에 지고 나서 4차관 막는 법을 연구했다.
▼ 복수에 성공했는데?
- 그 때 패배한 이후 성적도 안 좋고 공백기가 있었다.
▼ 코드S 올라갈 자신이 있는지?
- 승강전이 어려워서 아직은 모르겠다. 우승을 하고 싶다. 4강만 이기면 결승은 쉬울 것 같다. 만약 결승에 간다면 이동녕 선수와 붙을 것 같다. 이동녕 선수가 프로토스전을 못한단 소리를 들어서 쉬울 것 같다.
▼ 4강 상대가 테란인데?
- 안호진 선수보단 이대진 선수가 좀 더 쉬울 것 같다. 이대진 선수와는 래더에서 많이 만나봤다. 안호진 선수가 최근에 잘 해졌다고 하더라. 스타일도 뭘 쓸지 모르는 타입이라 좀 더 까다로울 것 같다.
▼ GSTL에서 아직 출전하지 못했는데?
- FXO 상대할 때 엔트리가 두 명밖에 없었다. 질 생각이 전혀 없었다. 다른 생각은 별로 안했다.
▼ 다음 상대는 IM인데?
- 두 번이나 졌다. 이번에 나가서 이기고 싶다.
▼ 맞대결 하고 싶은 선수는?
- 최용화 선수.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 저번주에 엄마 생신이셨다. 낳아주셔서 고맙고, 생신 축하드린다. 안정민, 홍성용 선수가 연습을 많이 도와줬다. GSTL을 올킬로 시작했고, 전체적으로 상승세다. 아직 우리 팀에 대한 평가가 좋지 않은데, 이번 기회를 통해 뒤바꿔놓겠다.
글: 이시우(siwoo@playxp.com)
(c)PlayXP
|
||
|
|
||
|
|
||
|
|
||
|
|
||
|
|
||
|
|
||
|
|
||
|
|
||
|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