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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7-01 20:03:43 KST | 조회 | 4,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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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GSTL 시즌1/ZeNEX 김영일:IM 잡고 플레이오프 진출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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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GSTL 시즌1 비너스조 2주차 MVP - ZeNEX 김영일: IM 잡고 플레이오프 진출 할 것!
▼ 올킬이다. 기분이 어떤가?
- 굉장히 좋다. 처음엔 2킬이나 3킬 정도 하고 형들에게 맡기려 했는데 실감나지 않는다.
▼ 해외 팀인 FXO였다. 어떤 각오였나?
- 해외 팀이고 한국에 처음 와서 하기 때문에 한국 선수의 무서움을 보여주고 싶었다.
▼ 힘들거나 쉬웠던 경기가 있었다면?
- 제일 힘들었던 경기는 첫 경기. 첫 경기였고 상대도 유명한 선수여서 긴장했었다. 쉬웠던 경기는 3번째 세트. 해외 선수들이 그런 전략을 잘 못 막더라.
▼ 멋있었던 장면은 탈다림 제단이 아니었나 생각한다. 미리 생각해둔 전략이었나?
- 개인적으로 후반 활용을 못한다. 불리하다 싶으면 유령 핵을 사용하자 싶었다. 소모전 양상이었고 유리했던 상황이라 핵을 사용했다. 짜릿했다. 방송 경기에서 이렇게 많은 병력을 제압한 적이 없었다.
▼ GSTL Feb.에 나와서 승리한 적이 있다. 그 이후로 보기 힘들었는데?
- 그 동안 게임을 열심히 하지 않았다. 몸도 좋지 않아 쉬웠는데, 치고 올라오는 선수들에게 밀리더라. 최근에는 다양한 플레이와 전술을 배우며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 윤희원 감독이 선봉으로 나가라고 했을 때 어떤 기분이었나?
- 처음 듣고 이런 기회는 두 번 다시 없을 기회다 란 생각으로 열심히 준비했다.
▼ 외국 선수들이 한국 선수들과 다른 면이 있는가?
- 생각했던 거와는 다른 움직임이다. 공중 거리가 가까우면 뮤탈이 나올 줄 알았다. 헌데, 앞마당을 보니 감염구덩이가 있어 좀 의아했다. 그때 한국선수들과 다르구나 란 생각이 들었다.
▼ 앞으로 GSTL에서 어느 정도의 성적을 내고 싶나?
- 성적보단 사람들이 내 아이디를 보면 아실 만한 인식을 심어주고 싶다.
▼ ZeNEX를 평가할 때 다른 팀에 비해 약하다는 평가를 듣게 되는데?
- 온라인에선 다른 팀과 별 다른 차이가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방송 경기만 가면 평소 실력이 나오지 않았다. 최근 팀 선수들의 성적이 좋고 분위기도 오르고 있으니 조만간 좋은 결과가 나올 거라 생각한다.
▼ GSTL 시즌1의 목표는?
- 최소한 플레이오프는 진출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 위협이 되거나 꼭 잡고 싶은 팀이 있다면?
- IM팀을 꼭 잡고 싶다. GSTL에서 IM팀에게 두 번이나 패했던 경험이 있다.
▼ 끝으로?
- 같은 팀의 박홍민이 형이 굉장히 많이 도와줬다. 정말 감사한다는 말 전하고 싶다. ZeNEX팀 정말 열심히 해서 플레이오프 오를 테니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
글: 안영훈(ethan@playx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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