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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7-01 14:33:03 KST | 조회 | 3,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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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 July 코드A 16강/김상준: 서명덕에게 설욕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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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L July 코드A 8강 진출자 김상준: 서명덕에게 설욕하겠다
▼ 승격강등전을 확보했다. 기분이 어떤가?
- 연습도 많이 못했다. 어제 벼락치기로 했는데 올라가서 다행이다.
▼ 매우 공격적이었다?
- 무난하게 하려 했는데 점멸 추적자가 생각나서 그냥 썼다.
▼ 언제 승리를 확신했나?
- 이게 원래 막히는 거다. 나도 막힐 줄 알았다. 실수였는지 모르겠지만 대군주가 나와있었다. 그걸 잡아내면서 쉽게 이길 수 있었던 거 같다.
▼ 대진표보고 자신 있었는지?
- 32강 뚫어야 할만하겠다 생각했다.
▼ 8강에서 4차관 장인 서명덕과 겨루게 되는데?
- 오픈 시즌3에서 예선결승 때 만났었다. 그 때 4차관과 전진 관문에 패했던 경험이 있다. 만약 내가 이겼었으면 지금과는 상황이 많이 달라졌을 것이다.
▼ 4차관에 대한 해법이 있는지?
- 4차관을 막는 방법이 많아졌기 때문에 굳이 4차관을 할 필요성은 못 느낀다.
▼ 프프전에 대한 해법이 있나?
- 특별히 다른 점은 없는 것 같다. 다 똑같다.
▼ 승강전이 변경되어 5명 풀리그인데 자신 있는지?
- 코드S 가기가 더욱 힘들어졌다. 연습만 하면 뚫을 수 있을 것 같다.
▼ 승강전에 오른 선수들이 하나같이 이정훈만은 피하고 싶다라고 했다. 본인 생각은?
- 상관없다.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 GSTL에서도 출전 가능성이 있는데?
- 내가 안 나와도 팀원들이 잘해 줄거라 생각한다.
▼ 마지막으로?
- 연습 도와준 종환이와 수호 형에게 고맙단 말 전하고 싶다.
글: 안영훈(ethan@playx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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