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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6-30 15:01:58 KST | 조회 | 3,8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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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 July 코드A 16강/이동녕: 경기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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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L July 코드A 8강 진출자 이동녕: 경기를 즐겼다
▼ 승강전 확보했다. 기분이 어떤가?
- 승강전 확보보단 하나하나 올라가고 있다는 생각만 든다. 우승이 목표이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쓰진 않는다.
▼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비결을 말해본다면?
- 치즈는 해병왕과 승철이가 있기 때문에 쉽게 막을 수 있다. 메카닉은 우리 팀의 병재형이 원조이기 때문에 훨씬 쉬웠다.
▼ 탈다림 제단에서 빨리 끝낼 수 있었음에도 끄는 듯한 분위기였는데?
- 지난 번 인터뷰에서 최병현 선수가 치즈를 하겠다고 도발을 하셔서 일부러 즐긴 감이 없지 않아 있다.
▼ 오늘 경기가 재미있었을 것 같다. 부유하게 경기를 끌고 갔는데?
- 저그가 돈만 있으면 할 수 있는 걸 다 할 수 있기 때문에 재미있다.
▼ 8강 상대가 조중혁인데?
- 친한 동생인데 만나게 돼서 기분이 좋진 않다. 래더에서 중혁이는 치즈의 신이라고 불린다. 치즈만 막으면 이기지 않을까 생각한다. 해병왕이 아니면 섣불리 치즈러쉬 하지 않는 게 좋을 거다.
▼ 승강전 방식이 바꼈다. 어떤 것 같나?
- 방식은 상관 없을 것 같다. 이정훈 선수를 또 만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피하고 싶다.
▼ 더 하고 싶은 말?
- 연습 도와준 병재형, 팀의 테란 형들에게 고맙다. 몸도 안 좋으신데 찾아와주신 형섭이 형한테도 감사의 말을 전한다.
글: 안영훈(ethan@playx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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