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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6-29 20:08:18 KST | 조회 | 4,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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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 July 코드S 32강/김정훈: 테테전의 트렌드를 바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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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GSL July 코드S 16강 진출자/김정훈: 테테전의 트렌드를 바꿀 것
▼ 조 2위로 진출했다. 기분이 어떤가?
- 경기력이 좀.. 승자전 경기에서 상대의 전략을 알고도 당했다는 것이 아쉽다.
▼ 억울했을 것 같다?
- 억울하기보단 대처가 안일했던 것 같다. 시야확보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 나 자신에게 화가 났다.
▼ 지명한 김원기를 꺾었는데?
- 원기형과 할 때는 몰랐는데 원기형이 승강전에 가게 되어 씁쓸하다.
▼ 그 경기만 지켜보면 생각대로 잘 풀린 것인가?
- 방송에는 좋게 나왔다고 감독님이 말씀해주셨지만, 잔실수가 많았다. 경기 전에 청심환을 먹었는데 너무 많이 먹었는지 몽롱했다. 생각한대로 안됐다.
▼ 마지막 경기, 테테전은 자신 있었는지?
- 솔직히 말하면 테테전은 한 번도 하지 않고 나왔다. 워낙 평소에 자신 있었다. 마지막 경기가 힘들거란 생각은 하지 않았다.
▼ 최근 ‘물이 올랐다’란 평가가 있는데 솔직한 본인의 생각은?
-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온 것 같다. 최근에 테테전에서 트렌드를 바꿀 수 있는 개념을 알아냈기 때문에 테테전은 정말 자신 있다.
▼ 이번 시즌 성적에 대한 기대는?
- 성적에 대한 부담감이 심했다. (이)윤열이 형이나 (홍)진호 형이 조언을 많이 해줬다. 그래서 부담감을 갖지 않고 열심히 해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 D조 1위와 16강에 겨루게 되는데 누가 올라왔으면 좋겠는지?
- 이정훈 선수가 올라왔으면 좋겠다. 아까 말했듯이 테테전에서 새로운 것을 발견했기 때문에 자신 있다.
▼ 더 하고 싶은 말?
- 후원사인 맘스터치에게 감사하고 조언을 많이 해주신 감독님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연습을 도와준 팀원들에게도 고맙다.
글: 안영훈(ethan@playxp.com)
(c)Play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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