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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6-28 19:39:56 KST | 조회 | 4,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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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 July 코드S 32강/서기수: 매 경기마다 잘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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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펩시 GSL July 코드S 16강 진출자 - 서기수: 매 경기마다 잘 했으면 좋겠다.
▼ 16강에 진출한 소감은?
- 지금은 열심히 해야 될 때다. 오늘은 연습을 잘 못해서 떨어질 줄 알았다. 마지막 경기를 준비해서 이길 수 있었던 것 같다.
▼ 무소속이 됐다. 경기를 준비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나?
- PC방에서 연습을 했다. 친분있는 선수들과 연습했다.
▼ 새로운 팀을 찾고 있는 것인가?
- 그렇게 볼 수도 있다. 대화중인 팀도 있긴 한데, 아직 전 감독님과 이야기를 더 해봐야 할 것 같다.
▼ 부전승이 있어 편하게 준비할 수 있었을 것 같은데?
- 한 번만 이겨도 16강에 올라갈 수 있어서 조금 편하게 했다.
▼ 조 지명식에서 박준용이 선택해줬는데?
- 준용이한테 계속 뽑아달라고 했더니 정말 뽑아줬다.
▼ 이번 시즌에 임하는 마음가짐은?
- 혼자기 때문에 성적을 더 잘 내야겠다. 다른 팀에 가려면 성적이 중요하기 때문에….
▼ 이번 시즌 구체적인 목표는?
- 항상 말만 하고 떨어져서 매 경기마다 잘 했으면 좋겠다.
▼ 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 크게 걱정은 안하셔도 된다. 어쩌다보니 팀을 나오게 됐는데, 조만간에 다른 팀에 갈 수도 있을 것 같다. 이번 주 내로 결정될 것 같다.
▼ 김원기도 같은 팀을 알아보고 있나?
- 생활은 같이 하고 있지만, 같은 팀을 알아보는 것은 아니다. 원기의 성적이 더 좋아 원하는 팀이 더 많을 것 같다.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 연습을 도와준 분들 모두 고맙다. 성적 잘 내서 성준이에게 맛있는 것 사줘야겠다.
글: 이시우(siwoo@playx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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