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신작 애니인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 6화에서 환자 보양식으로 등장했다, 작중 등장인물들이 이거 삼계탕이라고 인증하기까지 한다. 원작에서는 그냥 죽이었는데 왜 삼계탕으로 바뀌었는지는 의문. 이게 2ch 혐한초딩 네티즌들의 마음에 안 들었는지 각본가의 트위터가 이들에게 테러를 당했다. 근데 삼계탕을 각본에 넣은 건 오카다 마리가 아니고 다른 사람인데? (...)
-출처 : 엔하위키 삼계탕 항목
결국 비뚤어진 애국심의 결과, 2012년 동계 코믹마켓(C83)에 삼계장의 김치 그녀(サムゲ荘のキムチな彼女)란 제목의 18금 동인지가 나오기에 이르렀다. 그 내용이 참 가관인데, 삼계탕 사태에 분노한 한국인들 이 사쿠라장을 습격해서 성적인 방향으로 깽판을 부린다는 내용이다. 어째서인지 치히로 선생이 상황을 방조하고 있고 거기에 뜬금없이 김치, 막걸리가 등장하며, 심지어 싸이가 등장해서 강남스타일 니킥을 선사해 주시는, 그야말로 정신이 안드로메다로 승천할 것 같은 전개를 보여준다.이거 고소감 아냐? 한국인으로는 어이없다 못해 씁쓸하게 느낄 수 밖에 없는 상황.
-출처 : 엔하위키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 항목
------
[21]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직접 삼계탕을 만들어 먹을 정도로 친한파(?)인 등장 인물들에게 한국인들이 분노할 이유는 전혀 없다. 애초에 발광한 것도 2ch 잉여들이었고. 논리력 빵점. 차라리 2ch 잉여들을 나노 단위로 갈아버리겠지
표지가 여성 등장인물들에게 이것들을 강제로 먹이는 그림인데, 노출을 제외하면 사실상 부조리 개그같은 느낌이다.
--------------------------------------------------------------------------------------------------
미쳤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