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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10-25 22:59:17 KST | 조회 | 5,5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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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프랑스 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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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끼가 상세 설명을 안써놓고 비데라고 하는데 도저히 이해가 안가서 계속 봤음 ㅡㅡ
왼쪽에서 똥싸고 오른쪽으로 이동해서 똥꼬 씻는 거라고함
-화장실 변기(좌)와 비데(우), 변기 단추는 화장지 아래, 커서 좋은데 너무 높다(처음에 한참 찾았다)
-비데 꼭지는 움직임, 너무높아 살짝 낮추고 사용, 수도꼭지 형태여서 수도물처럼 나옴, 뒤에 수건은 비데용 수건인 모양
인데 낯설어 사용못함. 가이드 말인즉 비데사용하다 옷이 물에 젖는다고 사용하지 말라고 했지만 실전에 사용함.
비데 사용후기> 꼭지를 살짝 낮추면 옷이 젖는 문제는 해결, 꼭지방향을 위로 조절하고 손잡이를 올리면 수도물처럼 물이
나온다. 그런데 자세가 영~ 일단 기마자세를 취하고(절대 앉으면 안됨, 꼭지 위치와 안맞음) 엉거주춤한채 손을 뒤로 돌
려 손잡이를 올리면 물이 콸콸콸 쏟아져 나오며 이후 알아서 잠그면 되는데 그게 영~ 판단이 안선다. 기마자세보다 약간
낮은 엉거주춤한 상태로 30초 경과하면 진땀나기 시작, 어디서 멈춰야 하나 고민끝에 다리에 쥐가 날즈음에 아~18 하면
서 물을 잠그면 된다.
추기) 유럽 비데에 대하여 80년대 신문기사: 해외여행 자유화되고 신혼여행을 유럽으로 간 부부, 호기심이 넘쳐흐른 새색
시가 비데에서 볼일(큰놈)을 보았는데 뒷처리가 잘 안되었다나~ 큰놈 냄새가 안빠져서 체크아웃하고도 냄새를 빼느라 몇
일을 사용 못했고, 여행사에서 호텔에 그 비용을 지불했다는 기사가 있었다. 그 시절에는 좌변기 구경도 힘들었고, 비데는
말만 들었던 시절로서 푸세식만 아니면 고마운 시절이었다.

원본 출처 http://blog.yahoo.com/_67Y7CUE2JVK3GB4GN7QJMVXAAA/articles/92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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