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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7-16 11:18:48 KST | 조회 | 3,983 |
| 제목 |
세계 최초 인공수정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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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혜종
어머니 오씨는 시냇가 빨래터 설화의 시조가 된 인물로 왕건이 나주를 점령하고 시냇가를 지나는데 오씨가 빨래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 뒷모습으로 무지개가 펼쳐져 있었다고 한다.[1] 여튼 이 처자가 맘에 든 왕건은 그날밤붕가붕가를 하다가, 단순한 쾌락의 대상이었는지, 아님 임신을 두려워해 돗자리에 피임을 하기위해 질외사정을 시도한다. 하지만 오씨는 왕건의 됨됨이를 살피고 그가 밖에 빼낸 그것을 쓸어담아 흡수해 버린다! 그렇게 해서 낳은 것이 혜종.....야사인가 싶지만 실제로 정사인 고려사에 엄연히 존재하는 기록이다[2].
태몽이 용이라서 물을 좋아해 잠자리에 물을 한 바가지나 놓고 항상 손을 적신 채 잤다[3]. 왕건이 돗자리에 그것을 배출했다가 오씨가 흡수하고 낳아서 얼굴도 돗자리처럼 자글자글 주름살이 있어 별명은 주름살 대왕이라고 한다. 하지만 이 역시 혜종을 비하하기 위한 표현으로 보는 견해가 있다.
고려의 과학력은 세계 제이이이이이이이이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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