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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5-05 18:45:42 KST | 조회 | 2,9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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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통합진보당 회의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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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진보정치에 수십년을 바쳤는데, 야권연대를 위해 희생한 당원을 부정행위자로 모는 것인가"
"진보정치를 위해 수십년을 바쳤는데, 겨우 이딴 걸로 물러나라고?"
"진상조사위는 당원들에게 모욕을 줄 권한이 없다"
"당권 유지를 위해서라면 못할 일은 없다"
"부정에도 여러가지 기준과 상식, 생각이 있는것이다
국민의 눈높이에 맞추는게 아니라 당원의 눈높이에 먼저 맞추고, 국민들의 눈높이를 올려서 맞추는게 맞다."
"우리가 부정경선할 동안 당 중앙선관위는 뭐했나?"
"건설노동자가 뭘 알아요?"
"다수의 의견은 안 중요해요"
"제가 발언중이잖아요! x3 끼어들지 마세요! 민주주의 원칙을 지켜주세요!" (우위영 전 대변인)
(=내가 말하는 중이니까 닥치고들 있어라)
"이 보고서는 천안함 보고서랑 똑같네요"(우위영)
"운영위원 다수의 표결은 쿠데타"(우위영)
"제가 언제 X발이라고 했습니까?"(박상철 금속노조 위원장)
"이게 뭐하는 짓이야, 지금!"(유시민 공동대표)
그야말로 주옺같은 명대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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