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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3-24 19:34:18 KST | 조회 | 3,187 |
| 제목 |
어떤 부대에서 있었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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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군대에서 신병이 들어왔다
그런데 이 신병이 긴것만 보면 다 부수는 거였다
그래서 부대내에서 큰 골칫거리였다
어느날 한 고참이 꾀를내어
바지를 벗으며 “내것도 부숴봐”라며 도발했다
신병은 그걸 부수지않고 멀뚱멀뚱 보기만 했다
고참이 '왜 안부수냐 꾀병이냐'고 반문하자,
신병이 “짧은데요?”라고 했다
부대원들도 울고, 고참도울었다
그런데 이 신병이 긴것만 보면 다 부수는 거였다
그래서 부대내에서 큰 골칫거리였다
어느날 한 고참이 꾀를내어
바지를 벗으며 “내것도 부숴봐”라며 도발했다
신병은 그걸 부수지않고 멀뚱멀뚱 보기만 했다
고참이 '왜 안부수냐 꾀병이냐'고 반문하자,
신병이 “짧은데요?”라고 했다
부대원들도 울고, 고참도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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