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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9-03-30 00:02:27 KST | 조회 | 2,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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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_일반인_코스프레.jpg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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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88년 레이건 방문때 관광객 가장한 사진 나와
1988년 소련을 방문한 로널드 레이건 당시 미국 대통령이 모스크바 붉은광장에서 현지 소년과 악수하려는 장면을 당시 소련 국가안보위원회(KGB) 요원이었던 블라디미르 푸틴 현 러시아 총리(맨 왼쪽 동그라미)가 지켜보고 있다.
자유유럽라디오 방송(RFE)이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17일 공개한 이 사진에는 당시 36세였던 푸틴이 카메라를 목에 걸고 관광객으로 가장한 모습이 포착됐다.
푸틴을 비롯한 KGB의 ‘가짜 관광객’ 요원들은 이 자리에서 레이건 대통령에게 미국의 인권 문제 등 민감한 사안에 대해 물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백악관 전속 사진사 피트 소사의 회고에 따르면, 레이건은 이날 “관광객들이 이런 걸 묻다니 믿어지지 않는다”며 의아해 했고, 곁에 있던 백악관 경호원들은 이에 대해 “관광객들은 모두 KGB 가족”이라고 답했다.
푸틴도 덕후인가여??
북서계절풍에 돼지냄새가 나더라니 킁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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