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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8-12-22 23:08:21 KST | 조회 | 2,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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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크리스마스 선물을 바랄 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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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빠가 끊었던 담배를 피는지 모르겠고
엄마는 계속 내 인형의 크기를 재는지도 모르겠고
산타 보고 싶을 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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