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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DathVade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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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8-06-14 15:02:08 KST | 조회 | 1,879 |
| 제목 |
오늘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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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
<복당>
박근혜 (1952~)
남들은 자유을 사랑한다지마는, 나는 복당(復黨)을 좋아하여요.
창당을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한나라에 복당만 하고 싶어요.
복당하고 싶은데 복당하는 것은 자유선진 보다도 이득입니다. 그것이 나의 행복입니다.
다른 사람을 복종시키려면 한나라에 복종할 수는 없는 까닭입니다.
* 주제 : 존재의 과시를 위한 신념과 희구
* 시적형상화 방법 : 역설적 구조, 친박연대 체제 종결어미 사용, 점층적 반복을 통한 강조, 대조를 통한 고집의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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