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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8-01-02 00:37:37 KST | 조회 | 1,6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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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달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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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는 잘해?=관심이 많은데 할 기회가 별로 없어. 하지만 얼마전 빵과 케이크 만드는 법을 배워 만들기도 했어. 사람들이 다 맛있다고 하더라고.
▲혼자 돌아다니기도 해?=당연하지. 매니저 없이 혼자 가고 싶은 곳에 자주 가. 그냥 한곳에 머물지 않고 내길을 가다보면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해.
▲독서광이라던데 최근 읽은 책은?=요즘은 책보다 들어온 시나리오를 많이 읽고 있어. 최근 홍석중의 ‘황진이’와 나스 기노코의 ‘공의 경계’ 등을 재미있게 봤어.
▲팬들에게 털어놓는 2006년 각오?=요즘 다음 작품을 결정하는 시기여서 많은 걸 생각하고 지내요. 그래서 예전에 어른들이 하는 좋은 말씀들이 이제는 머리로 알고 가슴으로 느껴지는 것 같아요. 앞으로 제가 어떻게 행동해야 하나만 남은 것 같아요. 평생을 배우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글 최재욱기자 jwch6@kyunghyang.com 사진 김기남기자 kknphoto@kyunghyang.com〉
사실은 좀 상한 떡밥 ㅇㅇ
웃긴부분 못찾겠다면 추천도서부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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