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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커 | ||
|---|---|---|---|
| 작성일 | 2007-12-19 14:57:39 KST | 조회 | 2,064 |
| 제목 |
[조커] 그대는 니체의 순진한 외침을 듣고 슬펐는가? 혹시 비웃었는가?
|
||
[제목 : 너 자꾸 우길래?]

사실 버스구조라서 그렇다고 합니다.
[제목 : 이총을 쏘는데는 많은 노력과 실력이 필요하지]

[제목 : 답변들]

[제목 : 가스]

[제목 : 삼촌...]

[자기야~ 찌찌뽕~]

[제목 : 비둘기야ㅜ 그렇지마 ㅜㅜ]

(움짤 게시판에 있겠지?)
[제목 : 큰일이야.. 익숙해져버렸어..]

[제목 : 아픈 고백..]






[제목 : 대다수가 공감할..]

현실은 시궁창... (저는 공감되지 않습니다..)
요 며칠 집에서 컴을 못 할정도로 바빴습니다.
며칠째 계속 술자리가 바빴기에..
술을 마시다가 문득 '잘만하면 병팔아서 양주 한병정도는 더 사올 수 있겠는데' 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버스구조라서 그렇다고 합니다.
[제목 : 이총을 쏘는데는 많은 노력과 실력이 필요하지]
[제목 : 답변들]
[제목 : 가스]
[제목 : 삼촌...]
[자기야~ 찌찌뽕~]
[제목 : 비둘기야ㅜ 그렇지마 ㅜㅜ]
(움짤 게시판에 있겠지?)
[제목 : 큰일이야.. 익숙해져버렸어..]
[제목 : 아픈 고백..]
[제목 : 대다수가 공감할..]
현실은 시궁창... (저는 공감되지 않습니다..)
요 며칠 집에서 컴을 못 할정도로 바빴습니다.
며칠째 계속 술자리가 바빴기에..
술을 마시다가 문득 '잘만하면 병팔아서 양주 한병정도는 더 사올 수 있겠는데' 라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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