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 / 3590
[내 메뉴에 추가]
| 작성자 | Mini | ||
|---|---|---|---|
| 작성일 | 2007-12-16 23:41:01 KST | 조회 | 2,003 |
| 제목 |
[텍스트]야매로~!! and 야매때 !!.. [실화]
|
||
[퍼온글이니 말투에는 신경쓰지 말아주시길]
이 이야기는 절대 픽션이 아닌 실화란것을 너희들에게 먼저말해주마
------------------------
내겐 정말 개같이 친한친구 2마리가있다
그중 한넘이 일본에 가따왔는데
거기서 있었던 일중 제일 암울했던 일하나를 나에게 말해주더라.
뿔테안경쓰고 간지나게 열공하던중
큰 인도 중앙에서
고딩원숭이 두놈이 어떤 노인에게 개같이 대하였다고 한다. (다리걸고 짚개 뺏고 놀려대었다고 했다)
내친구는 모른척하고 싶었다고했는데. 또 주제에 착한마음은 있었는지
말리려 갔다고했다고 했다 ( 꼴에 ..ㅋ)
일단 '하지마' , '멈춰' 라는말부터 꺼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했다.
그새키 대가리에 끙끙 생각한단어..
아놔시바 그걸 원숭이들에게 절라큰목소리로 뱉었다니
그 단어는 다름아닌..
"야매떄 !!!!!!!!!!!!!"
풉
x발 ..
먼가뜻은 맞는거같은데
뭐야 이 암울한 분위기는
암튼 그새키가 나하고 또다른늠한테 그이야기를 들려주고나서.
다른늠이 하는말.
"신음소리도 내지 그랬냐"
ㅋㅋ
이 이야기는 절대 픽션이 아닌 실화란것을 너희들에게 먼저말해주마
------------------------
내겐 정말 개같이 친한친구 2마리가있다
그중 한넘이 일본에 가따왔는데
거기서 있었던 일중 제일 암울했던 일하나를 나에게 말해주더라.
뿔테안경쓰고 간지나게 열공하던중
큰 인도 중앙에서
고딩원숭이 두놈이 어떤 노인에게 개같이 대하였다고 한다. (다리걸고 짚개 뺏고 놀려대었다고 했다)
내친구는 모른척하고 싶었다고했는데. 또 주제에 착한마음은 있었는지
말리려 갔다고했다고 했다 ( 꼴에 ..ㅋ)
일단 '하지마' , '멈춰' 라는말부터 꺼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했다.
그새키 대가리에 끙끙 생각한단어..
아놔시바 그걸 원숭이들에게 절라큰목소리로 뱉었다니
그 단어는 다름아닌..
"야매떄 !!!!!!!!!!!!!"
풉
x발 ..
먼가뜻은 맞는거같은데
뭐야 이 암울한 분위기는
암튼 그새키가 나하고 또다른늠한테 그이야기를 들려주고나서.
다른늠이 하는말.
"신음소리도 내지 그랬냐"
ㅋㅋ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등록하려면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