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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7-11-18 20:49:20 KST | 조회 | 1,7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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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한번 깜빡일 때마다 모든 것이 폐허가 된 광경을 보는 피식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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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 왔으니 이 공은 내것이란 말이다!
한판만 더 뛰고용.
문대성의 후예.
n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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