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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7-11-04 06:48:47 KST | 조회 | 2,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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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녘 하늘이 퍼져가는 날 손을 잡고 걸었던 귀가길의 포근함같은 피식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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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누군가와 필적할 듯한 미소야!
불쌍한 생물이여 그대이름은 남자.
아놔 나 지금 힘줄 돋은거 안 보이나?
전 세계는 이제 괭이 앞에 무릎을 꿇을 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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