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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7-09-23 18:44:52 KST | 조회 | 1,4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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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는 것으로 지우려 한 완전히 잊지 못한 그 날을 넌 묻지않아준 피식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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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는 간결한 문체와 단순한 어휘를 발휘하여 사회에 대한 통념을 아주 잘 묘사함과 동시에 현 상황에 대한 비판의식을 우회적으로 표현하여 웃음마저 자아내게 하는 훌륭한 문학작품이군요
찌찌뽕~
자세한 설명은 필요없는데
완전한... 원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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