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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흙먹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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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7-09-16 18:14:38 KST | 조회 | 1,608 |
| 제목 |
부족한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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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댓글다는거 아시죠? ㅋㅋ
언젠가...
아주 부자 지만 머리에 든게 없는 귀부인이 있었다.
그 귀부인은 어느날 미술관에 갔다.
미술관 가이드가 그 귀부인을 안내 해주면서
여러 작품들은 보았다.
그리고 갑자기 귀부인이 어떤 작품을 보면서
"아 저건 로댕의 작품 이군요!"
그러자 가이드가..
"저 부인 그건 고흐의 그림인데요..로댕은 조각가죠.."
귀부인은 너무나 쪽이 팔려
얼른 다른 작품들을 보러갔다.
그러던중 자신이 아는 작품이 보이자 얼른 아는 척을 하였다.
"아 이건 그 유명한 피카소의 작품이군요!"
그러자 가이드가 아주 곤란한 표정을 지으면서 하는말...
"저 부인 그건 거울인데요..."
여기 까지 읽어 주신 선배들 전부 캄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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